‘데오도란트 타입’은 소위 ‘사진조각’이라고도 불리는 연작으로 원하는 대상을 여러 각도에서 촬영한 후 인화된 사진을 오려 붙이는 방식을 취한다. 현대미술사에 전례가 없을 만큼 그 아이디어가 탁월하고 창의적이었으며 이는 현대미술에 대한 깊은 이해, 카메라의 속성, 조소의 조형언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로 탄생한 역작이다.
‘데오도란트 타입’은 소위 ‘사진조각’이라고도 불리는 연작으로 원하는 대상을 여러 각도에서 촬영한 후 인화된 사진을 오려 붙이는 방식을 취한다. 현대미술사에 전례가 없을 만큼 그 아이디어가 탁월하고 창의적이었으며 이는 현대미술에 대한 깊은 이해, 카메라의 속성, 조소의 조형언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로 탄생한 역작이다.
2022-2023 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 혼합재료 192 x 52 x 88 (h) cm
작가 소장, 2026
2022-2023 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 혼합재료 192 x 52 x 88 (h) cm
작가 소장, 2026
2022-2023 아카이벌 피그먼트 프린트, 혼합재료 180 x 90 x 110 (h) cm
작가 소장, 2026
Untitled GD 2015 C-print, 혼합재료 176 x 105 x 380 (h) cm Stone 2015 C-print, 혼합재료 가변크기
작가 소장, 2026
Emilia 2011 C-print, 혼합재료 90 x 80 x 182 (h) cm Bike 2011 C-print, 혼합재료 245 x 145 x 85 (h) cm
작가 소장, 2026
(좌) Winter Beijing 2007 C-print, 혼합재료 61 x 47 x 186 (h) cm (우) Beijing 2007 C-print, 혼합재료 55 x 32 x 187 (h) cm
작가 소장, 2026
2000 C-프린트, 혼합재료 60 x 50 x 172 (h) cm
작가 소장, 2026
Kuma 2011-2012 C-print, 혼합재료 30 x 20 x 33 (h) cm Box 2011-2012 C-print, 혼합재료 24.5 x 8 x 13.5 (h) cm
작가 소장, 2026
2019 C-print, 혼합재료 140 x 140 x 230 (h) cm
작가 소장,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