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ON O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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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ies 2026 Kiaf x KAMS x Frieze Seoul 토크 〈감각의 재배치: 예술과 브랜드가 만나는 법〉 권오상(b. 1974)이 패널로 참여한 2026 Kiaf x KAMS x Frieze Seoul 토크 〈감각의 재배치: 예술과 브랜드가 만나는 법〉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안동선 모더레이터의 진행으로 열린 이번 세션은 권오상을 비롯해 김미영, 안성석 작가가 함께 자리했습니다. 2026.09.03
Projects 《2026 난하이 대지예술제》에 설치된 권오상의〈뉴스트럭처 난하이〉 권오상(b. 1974)이 중국 광둥성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6 난하이 대지예술제》에 참여해 신작을 선보입니다. 전시는 ’최초의 만‘이라는 주제와 ’물을 향해 나아가다‘라는 세부 주제 아래, 난하이구 서부의 3개 지역을 아우르는 광활한 무대에서 펼쳐집니다. 시장(西江)과 베이장(北江) 강으로 둘러싸인 핵심 구역을 무대로, 전 세계 31개국 203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134점의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는 거대한 지역 예술 프로젝트입니다. 2026.07.17
Exhibitions 《Passing through the Void : 허공을 통과하며》, 2026.06.26 – 2026.08.09, 후지필름 파티클 비어 있는 공간은 구체적인 형상보다 더 많은 것을 드러내기도 한다. 형태를 둘러 싼 여백이기도, 내부와 외부를 잇는 통로가 되기도 하며 때로는 누군가의 시선과 상상, 감상이 머무는 장소가 된다. 2026.06.26
Exhibitions 《GWON OSANG: Hybrid Abstract Scene》, 2026.09.11 – 2026.11.08, 대구신세계갤러리 조각의 고전적 본질인 양감(Volume)과 동시대 매체인 사진(Photography)의 결합을 통해 한국 현대 조각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권오상의 개인전이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독창적 예술 세계인 사진조각을 관통하는 ‘데오도란트 타입(Deodorant Type)’ 연작의 개념적 진화와 함께, 현대 조각의 거장들과 끊임없이 대화하며 뻗어 나간 궤적을 집중적으로 조명합니다. 2026.09.11
Exhibitions 《일상의 이미지, 어떻게 말을 거는가》 2026년 11월 22일까지 서울대학교미술관에서 개최 서울대학교미술관은 기획전 《일상의 이미지, 어떻게 말을 거는가》를 11월 22일까지 개최한다. 20세기 중반, 팝아트는 광고와 상품, 만화와 대중매체의 이미지를 미술의 영역으로 적극적으로 끌어들였다. 이후 대중매체와 소비문화가 성장하고 새로운 매체가 등장하면서, 우리나라 미술가들은 일상의 이미지와 사물을 차용하고 변형하거나 서로 다른 시각문화 이미지와 결합하며 당대의 사회와 문화를 작품에 반영해 왔다. 2026.09.11
Exhibitions 《Passing through the Void : 허공을 통과하며》, 2026.06.26 – 2026.08.09, 후지필름 파티클 비어 있는 공간은 구체적인 형상보다 더 많은 것을 드러내기도 한다. 형태를 둘러 싼 여백이기도, 내부와 외부를 잇는 통로가 되기도 하며 때로는 누군가의 시선과 상상, 감상이 머무는 장소가 된다. 2026.06.26
Exhibitions 《더블스프레드》, 2026.06.19 – 2026.07.18, 페이지룸8 《더블스프레드 Double Spread》는 권오상 작가(1974~)와 함성주 작가(1990~)가 전개하고 있는 작가 특유의 입체적 감각이 평면에 펼쳐지는 지점을 조명하는 전시이다. 두 작가의 첫 번째 공통점은 조각을 전공했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평면 매체를 택하여 작업한다는 점이다. 권오상 작가는 사진을, 함성주 작가는 회화로 지속해온 일련의 작업들은 사진을 말하거나 회화에 대한 것이 아니다. 2026.06.19
Exhibitions 《Balance in Motion》 2026년 7월 4일까지 P21에서 개최 P21은 작가 17인과 함께하는 전시《Balance in Motion》을 7월 4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양 미술사에서 발전해 온 모빌이라는 조각 형식을 동시대 국내 작가들의 조형 언어로 새롭게 해석하며, 균형과 움직임에 대한 현대적 감각을 제시하기 위해 아트 어드바이저 채민진과의 협업으로 기획되었다. 2026.05.26
Activities 2026 Kiaf x KAMS x Frieze Seoul 토크 〈감각의 재배치: 예술과 브랜드가 만나는 법〉 권오상(b. 1974)이 패널로 참여한 2026 Kiaf x KAMS x Frieze Seoul 토크 〈감각의 재배치: 예술과 브랜드가 만나는 법〉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안동선 모더레이터의 진행으로 열린 이번 세션은 권오상을 비롯해 김미영, 안성석 작가가 함께 자리했습니다. 2026.09.03
Activities [유투브] 일상비일상의틈 '권오상의 SIMPLEXITY : AI, 인간 그리고 예술’ 전시 강남 일상비일상의틈 by U+에서 가장 가벼운 재료의 해체와 중첩을 통해 복잡한 실재를 심플하게 재조합한 사진조각의 선구자 권오상 작가의 전시가 진행됩니다. 2026.02.09
Activities [유투브] “무신사부터 에르메스까지“ 핫한 브랜드 러브콜이 쏟아지는 이 작가 "조각이 좀 가벼울 순 없을까?" 작가 권오상이 떠올린 이 질문은 세상에 없던 조각인 '사진 조각'을 탄생시켰습니다. 2025.11.29
Projects 《2026 난하이 대지예술제》에 설치된 권오상의〈뉴스트럭처 난하이〉 권오상(b. 1974)이 중국 광둥성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6 난하이 대지예술제》에 참여해 신작을 선보입니다. 전시는 ’최초의 만‘이라는 주제와 ’물을 향해 나아가다‘라는 세부 주제 아래, 난하이구 서부의 3개 지역을 아우르는 광활한 무대에서 펼쳐집니다. 시장(西江)과 베이장(北江) 강으로 둘러싸인 핵심 구역을 무대로, 전 세계 31개국 203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134점의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는 거대한 지역 예술 프로젝트입니다. 2026.07.17 Read More
Projects 백신, 조각가 권오상과 함께한 ‘Wearable Sculpture’ 협업 반지 공개 백신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조각가 권오상과 함께 ‘Wearable Sculpture’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브랜드가 말하는 ‘Future Elegance’를 반지로 구현, 조각과 실버의 긴장감 있는 균형을 정밀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2025.08.14 Read More
Projects 다우닝, 조각가 권오상과의 콜라보레이션 전시 "Re-born 프로젝트" 진행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다우닝은 조각가 권오상과의 콜라보레이션 전시회 ‘Re-born 프로젝트’를 1월 23일부터 3월 3일까지 더 다우닝 라운지 판교 3층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5.01.23 Read More
Projects 인스파이어 로툰다에 설치된 권오상 작가의 ‘뉴 스트럭처’ 조각가이자 설치미술작가인 권오상의 대표작인 '뉴 스트럭처' 시리즈가 7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이하 인스파이어)의 키네틱 샹들리에로 꾸며진 원형의 다목적 홀인 로툰다에 설치된다. 2024.08.06 Read More
Texts ‘아트부산 2025’ 리뷰 : 아트페어를 넘어 플랫폼을 꿈꿨던 아트부산,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는가? 2025년 5월 11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나흘간 열린 ‘아트부산 2025’가 막을 내렸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이 아트페어는 17개국 109개 갤러리가 참여하며 다시 한 번 부산을 동아시아 현대미술의 거점으로 부각시키고자 했지만, 결과는 반전보다는 현실의 반영에 가까웠다. 2025.05.13
Texts 권오상 x 지드래곤: “위버멘쉬”를 조각하다 정체성의 경계를 넘어 존재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동시대 조각의 선구자인 권오상은 그의 대표적인 ‘사진조각(photo-sculpture)’ 기법을 통해 대중문화의 시각적 언어를 해체하고 탐구한다. 2025.03.04
Texts 사진으로 조각을 재해석하는 작가 권오상 이른바 ‘사진조각’으로 이름을 알린 권오상(b. 1974)은 조각의 정체성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새로운 조형 구조를 탐구해 왔다. 그는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전통적인 조각의 존재 방식으로부터 반하는 다양하고 실험적인 조형적 시도들을 수행해 오고 있다. 2024.12.17
Criticisms 결박되지 않는 결합: 권오상과 최하늘의 조각‘적’ 움직임 끊임없이 갱신을 요구하는 ‘동시대’라는 시스템의 굴레는 예술에도 적용되어 확장성, 해체, 재맥락화, 탈장르 등의 프레임에 의해 변화를 거듭해오고 있다. ‘뉴 제너레이션’, ‘포스트 조각/회화’, ‘동시대 미술의 면모’라는 2022.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