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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상 개인전《Simplexity : AI, 인간 그리고 예술》이 서울 강남 일상비일상의틈 by U+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사진과 조각의 경계를 가로지르며 독자적인 조형 언어를 구축해 온 권오상의 작업을, ‘심플렉시티(Simplexity)’라는 개념을 통해 조망한다.
2026.01.27
Exhibitions
PS ROY는 권오상 작가의 개인전 《SCULPTURE CENTER 3/4》를 3월 31일까지 개최한다. PS ROY는 로이갤러리가 운영하는 프로젝트 스페이스로, 실험성과 혁신성, 그리고 조형적 독자성이 두드러지는 조형 및 현대미술 중심의 전시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26.01.20
Exhibitions
권오상 작가는 기존의 조각 개념을 끊임없이 의심하고, 조각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조형 방식을 만들어 온 조각가이다. 그는 전통적인 조각의 경계를 넘어 사진과 조각의 융합이라는 독창적인 형식을 개척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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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미술관은 인사미술공간과의 협력전시 《미니버스, 오르트 구름, ㄷ떨:안녕인사》를 5월 18일까지 개최한다.
2025.04.15
Exhibitions
한국 철강사를 다루는 박태준기념관에서 3월 12일까지 개최하는 “Metal Fluid: 은반은 뜨거운 빛으로 너울대다”전은 한국을 중심으로 입체 작업을 하며 탄탄한 이력을 쌓아 온 강선미, 강재원, 권오상, 김동해, 변상환, 정소영, 최고은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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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천안에 개관한 아라리오갤러리는 2006년 4월 6일 소격동의 옛 목욕탕 건물을 리모델링해 서울 지점을 처음 열었다. 이후 2014년 삼청동으로 이전한 서울 지점은 8여 년간 이곳에서 운영된 후 더 넓은 공간으로 이전하기 위해 2022년 1월 중순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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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미술관은 국립현대미술관-청주시립미술관 협력기획전 《김복진과 한국 근현대 조각가들》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의 첫 근대 조각가 정관(井觀) 김복진(1901–1940)의 작품세계와 예술정신을 재조명하고, 그의 사실적 인체 조각의 계보를 잇는 한국 근현대 조각가들을 소개한다. ‘2022년 국립현대미술관 협력전시’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과 청주시립미술관 두 기관의 공동 기획으로 진행된다. 김복진은 1901년 충청북도 청원군 남이면 팔봉리(현재 청주시)에서 태어나 1940년 타계하기까지 짧은 생애 동안 조각, 미술평론,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한국 근대 미술의 토대를 이룩한 예술가이다. 청주시는 2021년 김복진을 기리기 위해 「청주시 김복진미술상 운영 조례」를 제정했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마련하게 되었다.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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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민 미술관에서는 2022년 8월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조각 장르 연구에 몰두해 온 권오상과 최하늘 작가의 2인전 “나를 닮은 사람”을 개최한다.
202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