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s - GWON O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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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ng through the Void : 허공을 통과하며》, 2026.06.26 – 2026.08.09, 후지필름 파티클

비어 있는 공간은 구체적인 형상보다 더 많은 것을 드러내기도 한다. 형태를 둘러 싼 여백이기도, 내부와 외부를 잇는 통로가 되기도 하며 때로는 누군가의 시선과 상상, 감상이 머무는 장소가 된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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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스프레드》, 2026.06.19 – 2026.07.18, 페이지룸8

《더블스프레드 Double Spread》는 권오상 작가(1974~)와 함성주 작가(1990~)가 전개하고 있는 작가 특유의 입체적 감각이 평면에 펼쳐지는 지점을 조명하는 전시이다. 두 작가의 첫 번째 공통점은 조각을 전공했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평면 매체를 택하여 작업한다는 점이다. 권오상 작가는 사진을, 함성주 작가는 회화로 지속해온 일련의 작업들은 사진을 말하거나 회화에 대한 것이 아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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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ance in Motion》2026년 7월 4일까지 P21에서 개최

P21은 작가 17인과 함께하는 전시《Balance in Motion》을 7월 4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양 미술사에서 발전해 온 모빌이라는 조각 형식을 동시대 국내 작가들의 조형 언어로 새롭게 해석하며, 균형과 움직임에 대한 현대적 감각을 제시하기 위해 아트 어드바이저 채민진과의 협업으로 기획되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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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ULPTURE CENTER 4/4》, 2026.05.01 – 2026.07.30, PS ROY

조각 중심의 프로젝트 스페이스 PS ROY는 오는 5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권오상 작가의《SCULPTURE CENTER 4/4》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PS ROY가 작가와 1년에 걸쳐 이어온 장기 프로젝트의 마지막 전시로, 2000년대 초반부터 작가가 구상해온 작품이자 2022년 일민미술관에서 진행된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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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2022년 7월 17일까지 하이트컬렉션에서 개최

하이트컬렉션에서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시《각》은 조각을 다뤄 온 중견 및 신진 작가 12명의 작품을 ‘한국 동시대 미술에서 조각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해 보는 자리이다. 전시는 2022년 7월 17일까지 진행된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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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적꿈적》, 2022, 헬로우뮤지움, 서울, 한국

전시전경《꿈적꿈적》, 2022, 헬로우뮤지움, 서울, 한국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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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ife》, 2022.03.26 – 2022.04.24, 에브리데이몬데이 갤러리

각자의 영역에서 뚜렷한 작품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노석미 작가와 권오상 작가가 《Still Life》 전시에서 만난다.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정물을 주제로, 권오상 작가의 20점의 조각 작품과 노석미 작가의 16점 회화 작품은 정물에 대한 색다른 관점을 선사한다. 정물은 화초와 과일, 책과 같이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는 생명이 없는 물건을 의미한다. 그러나 사전적 의미가 무색하게, 언제나 우리 곁에 머물며 저마다 휴식처럼 놓여있거나 부름을 기다린다. 정물은 누군가의 1분 1초의 시간들이 켜켜이 쌓여 만들어진 기억과 같다. 일상의 모습들처럼 말이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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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세트 : 아워레이보×권오상》, 2022.02.25-2022.05.22, 수원시립 아트스페이스 광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관장 김진엽)은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 개관 3주년 기념전으로 작가 권오상과 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워레이보의 협업 전시《아워세트 : 아워레이보×권오상》을 2월 25일(금)부터 5월 22일(일)까지 개최한다.

202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