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s - GWON OSANG

Exhibitions

Exhibitions

《권오상의 Simplexity : AI, 인간 그리고 예술》, 이미지의 과잉 시대, 조각과 감각의 조응

권오상 개인전《Simplexity : AI, 인간 그리고 예술》이 서울 강남 일상비일상의틈 by U+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사진과 조각의 경계를 가로지르며 독자적인 조형 언어를 구축해 온 권오상의 작업을, ‘심플렉시티(Simplexity)’라는 개념을 통해 조망한다.

2026.01.27

Exhibitions

권오상 개인전 “SCULPTURE CENTER 3/4” 2026년 3월 31일까지 PS ROY에서 개최

PS ROY는 권오상 작가의 개인전 《SCULPTURE CENTER 3/4》를 3월 31일까지 개최한다. PS ROY는 로이갤러리가 운영하는 프로젝트 스페이스로, 실험성과 혁신성, 그리고 조형적 독자성이 두드러지는 조형 및 현대미술 중심의 전시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26.01.20

Exhibitions

《능선을 넘어 소용돌이 치고》, 2025.05.09~2025.08.12, 갤러리 느와

권오상 작가는 기존의 조각 개념을 끊임없이 의심하고, 조각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조형 방식을 만들어 온 조각가이다. 그는 전통적인 조각의 경계를 넘어 사진과 조각의 융합이라는 독창적인 형식을 개척했다.

2025.05.09

Exhibitions

“미니버스, 오르트 구름, ㄷ떨:안녕인사” 2025년 5월 18일까지 아르코미술관에서 개최

아르코미술관은 인사미술공간과의 협력전시 《미니버스, 오르트 구름, ㄷ떨:안녕인사》를 5월 18일까지 개최한다.

2025.04.15

More Exhibitions

Exhibitions

"각" 2022년 7월 17일까지 하이트컬렉션에서 개최

하이트컬렉션에서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시 “각”은 조각을 다뤄 온 중견 및 신진 작가 12명의 작품을 ‘한국 동시대 미술에서 조각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해 보는 자리이다. 전시는 2022년 7월 17일까지 진행된다.

2022.06.13

Exhibitions

《Still Life》, 2022.03.26 – 2022.04.24, 에브리데이몬데이 갤러리

각자의 영역에서 뚜렷한 작품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노석미 작가와 권오상 작가가 《Still Life》 전시에서 만난다.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정물을 주제로, 권오상 작가의 20점의 조각 작품과 노석미 작가의 16점 회화 작품은 정물에 대한 색다른 관점을 선사한다. 정물은 화초와 과일, 책과 같이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는 생명이 없는 물건을 의미한다. 그러나 사전적 의미가 무색하게, 언제나 우리 곁에 머물며 저마다 휴식처럼 놓여있거나 부름을 기다린다. 정물은 누군가의 1분 1초의 시간들이 켜켜이 쌓여 만들어진 기억과 같다. 일상의 모습들처럼 말이다.

2022.03.31

Exhibitions

《숲 Forêt》, 2021.05.25 – 2021.07.17, 아라리오갤러리

아라리오갤러리는 2021년 5월 아트바젤 홍콩과 프리즈 뉴욕 OVR에 출품된 작가들을 중심으로 5월 25일(화)부터 7월 17일(토)까지 《숲 Forêt》이라는 제목의 그룹전을 개최한다. 《숲》 전시에는 엄태정, 최병소 등 한국 역사의 증인이자 한국 현대미술의 중심이 되었던 작가들의 70년대 초기 작업부터, 얼마 전 아라리오갤러리 전속으로 함께 하게 된 80년대생 노상호의 동시대적 감수성을 담은 작품, 일본 대표 조각가 코헤이 나아와, 독일 라이프치히 화가 크리스토프 루크헤베를레의 작품까지 14명의 작가들을 통해 시공간적 경계를 뛰어넘는 광범위한 현대미술의 작업을 선보인다.

2021.05.25

Exhibitions

《릴리프 릴리프》, 2016.12.16 – 2017.02.04,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조각을 전공한 권오상 작가는 사진 이미지를 입체화 하여 조각의 전통성을 전복하는 형식의 사진 조각 형식을 시작으로 평면과 입체를 다루는 방식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그의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는 모델을 직접 촬영한 이미지를 입체로 재구현하는 ‘데오도란트 타입 Deodorant Type’ 시리즈로서 1998년 대학 학부 재학시절부터 연구하고 있는 조각 장르의 무게, 부피, 표면 이미지 간의 긴밀한 지점을 충돌시키고 재배열하고 있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이후 작가는 광고 사진을 통하여 가장 돋보이는 가치를 드러내는 사물로서 재현된 평면 이미지를 선택하여 재구성함으로써 혼란스러운 평면 이미지들의 중첩으로 형성되는 얕은 공간을 포괄하는 ‘더 플랫 The Flat’ 시리즈를 만들었으며, 오토바이의 부분을 재현하는 ‘토르소’, 자동차 ‘람보르기니’ 등 직접 구조물을 재현하여 정통 조각의 아우라를 극대화하는 ‘스컬프쳐 Sculpture’ 시리즈를 제작하기도 하였다.

2016.12.16